N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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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5


관리자도채명圖彩明

하... 마감이 있다는건 좋구나... 마감을 마치면 오는 휴식이라는게 달콤하구나...

No.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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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4


관리자도채명圖彩明

되게 좋아하고! 비싸서! 진짜진짜 기분 좋을때나 필요할 때만 마시는 쿨허벌~!!!!!

No.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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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3


관리자도채명圖彩明

요즘 생각이 너무 많아진것같길래 싹 다 써버리니까 5천자정도 나오더라. 매일매일 시간당  5천자씩 생각을 하고 있으면 미쳐버리나 이렇게 정리 하고 나니까 다시 생각 안 나서 좋기는 하다...
DDC로 생각이 많았는데 일단 한 번 내리고 재작업해서 올리는게 나을듯. 글콘티도 새로 싹 쓰고... 최선이 아니라는 생각이 자꾸 드니까 기분이 별로였던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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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 한번 짜면 20장씩 나오는거 아케고치냐 ㅅㅂ 근데 기승전결 있으려면 20장은 나와야함 미친거같음

No.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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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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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간도 나고 흥도 나서 소녀가극 달리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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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생각해볼만한 거리가 많은 애니였는데... 생각할 힘이 없는건지 생각하고싶지가 않은건지. 감상이 돋아나거나 이게 이런 뜻이구나 하고 함의를 읽거나 행간을 읽는 능력이 많이 떨어진것같다.
 주가 되는 소재인 열정, 의욕, 하고싶어 하는 마음 // 꿈을 향해 달려나갈 때 사람들이 갖곤 하는 헤이함, 의문스러움, 경쟁 속에서 가지는 압박감, 달라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천천히 달리면서 리뷰 달아봐야지.

No.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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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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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마녀 할 만큼 하고… 그렇다 나는 새로운 힐링게임을 찾아 나선것이다
굶지마랑 동물의 숲을 섞어놓은 게임인 코지 그로브. 신경을 분산시켜야 할 일이 하나 생겼는데… 이거 하고 나니까 좀 기분이 나아진 느낌. 리얼타임제에 끝없이 과제를 던져주는 게임은 아니라서 완전 분산~! 은 아니었지만;; 미친듯이 집중하고 빡겜해야하는 건 베리드스타즈로 만족하기로 하고 일단은 즐기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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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시발 내가 이 나이 먹고도 마더이슈에 시달려야 하는거냐? 이 세상의 수동공격 애미들은 왜 다 이 모양 이 꼬라이지인거냐???? 어디서라도 말을 해야하겠어서 여기다라도 적음 사실 이것땜에 빡쳐서 지른거임
아니!!! 왜 자기의 고민이랑 딸과 엄마 사이의 고민이랑 다른 것들을 구분을 못하고 사방팔방 나한테 말을 하는것이냐? 나는 장녀도 아닌데 결혼하지 않은 몸이라는 죄업으로 이걸 받아들여야 하는거임?? 개좆같네 니미럴 ㅣ쪽 이슈 끌고오지 말라고 말을 몇번이나 쳐해야 알아듣는거임? 사실 정확하게 이거이거가 문제구요 그 행동이 수동공격이고 건강하지 못한것입니다 하고 일일이 말해주기에는 나도 기력이 없고 시간이 없고 내 인생을 살고싶은데 이 씨발 자유로워지고싶다고 말하는쪽은 저쪽인데 누구보다도 자신과 나를 거기에 얽매고있음 제발 지랄말고 지 인생이나 살고 정신과좀 가라 정신과 가고 날아오른 딸년 보면서 느끼는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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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는데도 정신력이 필요하고 마음을 가다듬는데도 정신력이 필요하다는게 너무 싫고 힘들다 아무것도 안 해도 번아웃이 온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미친애미를 견디느라 항상 번아웃이 온 상태였던것이다… 이걸 좀 더 일찍 깨달았어야 했는데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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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나은건… 이럴 때 도피처로 창작=정신력 소모 극심! 으로 가는게 아니라 좋아하는 노래나 들으면서 힐링겜이나 하는것도 방법이라는 걸 깨달았다는것이다… 복수초 ㅈㄴ 들으면서 속으로 빰 빰 뽜라람. 하고나 있기

N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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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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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절쯤 읽다가 말았던 책의 한 챕터를 더 읽었다. 언제 한 번 정리해보고싶을 정도로 좋은 내용이고, 구매한 책이라 마음을 움직인 구절에 표시를 해뒀는데 그거 보면서 또 고개를 끄덕일 수 있어서 좋고.

No.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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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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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저번에 차량 뒤집어지고 나서 '의외로 멀쩡하니까!' 라며 계속 일하다가 번아웃 온 다음부터 사리는 법을 알게됨ㅋㅋㅋㅋㅋ
원래는 그림을 그리거나 만화를 그리거나 창작을 하고 있으면 갈데까지 간다잇 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잘 참았다. 참았다는게 9시간 하고 이제 기계적으로 식자 박는것만 남았으니 해야지. 한다는 걸 참았다는거지만 그거 안 했으면 나는 죽었을거야.
9시간동안 만화 그리고 반나절 푹 자고 났더니 몸상태가 아주 나쁘진 않은 듯.

No.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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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8


관리자도채명圖彩明

하... 숲속의 작은 마녀 재밌다 ㅋㅋㅋㅋ 특히 폭력성이 없는거랑, 정말 느긋하게 흘러가는 이야기라는 점이 좋았어. 한번 다시 새로 시작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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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누르는 바람에 새로 시작되어버림
정말로 새로 시작하고싶었던 건 아니었는데

No.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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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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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노트 그린 다음에 취향대로 해봤는데 확실히 맘에 드는 구석이랑 안 드는 구석이 보이고... 얘는 따로 빼서 자주자주 업데이트 해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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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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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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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을 파종하고 약 40일 경과... 잘 자라고 있다! 특히 다이소에서 제일 처음 구입한 애는 본잎이 4장이나 나와줘서 고마워.
고질적으로 애들 다 웃자람이 조금씩 있는데... 그래도 어쩌겠나 내가 처음에 얘들한테 햇볕 대신 LED램프로만 키웠는걸... 쏘 쎋.
 다른 애들도 빨리 본잎이 쑥쑥 자라고 그 다음잎도 나와서 분갈이 한 번 싹 해주고 그랬으면 좋겠다.

허브딜은 뭐가 문제인지 크지를 않는다. 차라리 이 녀석을 좀... 작은 화분엥 싹다 옮겨심고 허브딜이 차지하고 있는 화분을 분갈이용 화분으로 만들어 주는 편이 나을 것 같애.

N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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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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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소마 봤다~! 최고의 힐링영화(아닙니다) 예나 지금이나 미드소마를 보면 캐릭터들한테 화관을 씌워주고싶어 안달이라 웃기다.
 사실 쉬는 2주일동안 번아웃이 왔는데... 이게 왜 이러지 했더니 출근이라는 행위 없이 집에만 있으니까 생산성! 생산성! 산출물! 을 외치면서 계속 일만 하고 모이 피로하질 않으니까 낮잠도 안자고... 아니 나는 내가 나를 학대하고 있는 줄 몰랐지. 아무튼 어제오늘 푹 쉬고 미니어쳐도 만들고 미드소마도 보고 친구랑 6시간동안 통화도 하고. 그러고 나니까 사람이 좀 제정신이 되어서 기분이 좋다.

No.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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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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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폐차수준까지 가는동안 몸 성히 나오기도 했고 보험사에서 위로금 비슷한게 나오기도 했고… 그렇다 나는 덕을 쌓기로 한 것이다. 한 달에 5만원정도 세상을 위해 이바지 해주지

No.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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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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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빌라에 어린이가 사는데 걔가 학교에서 심었나 봄. 심은 날짜도 쓰여있고 너무 귀엽다... 다음에 만나면 분갈이 도와줘도 괜찮겠냐고 해야지 헤헤

No.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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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2


관리자도채명圖彩明

하... PMS랑 이것저것 거슬리는 일들이 있어서... 최후통첩으로 자수를 뒀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최후통첩이 자수두기인 여자. 그것이 바로 나다.

이쁜 옷 갖춰입고 카페 가서 얼그레이티 마시면서 자수 두고 있으니까 자수를 다 두셔요~ 하시길랰ㅋㅋㅋㅋ 내가 화가 나면 자수를 둔다는 거랑 얼그레이티에는 홧병을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다고 하니까 까르륵 웃으심ㅠㅠㅠ 갈 때는 되게 해피해져서 돌아간다고 고맙다고 말씀드리고왔어~

No.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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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1


관리자도채명圖彩明

신 배너
구 배너
신배너라고는 하지만 이 사이트 처음 만들었을 때 배너가 저 느낌이라서 신배너라기 보다는 구 배너 리메이크라고 하는게 낫겠다. 그 때는 시안+마젠타였는데 지금 분위기에 맞춰서 핑크핑크하게 만듬.

N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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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0


관리자도채명圖彩明

키우는 바질. 집에 볕이 잘 안 들어서 식물용 LED만 쬐이는 나날이었다. 그러다가 속잎도 나고 햇빛 봐도 안 죽을 것 같아서 창가에 제대로 뒀지. 그랬더니 웬걸 이틀만에 3mm는 자란 것 같은 거예요. 돈(식물용LED)로는... 너의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없었던건가... 아아... 하는 광공처럼 한탄중임

관리자도채명圖彩明

#secret
비공개 댓글입니다.

No. 19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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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9


관리자도채명圖彩明

살다살다 차량 전복도 해본다 내가
3일에 사고 났고... 기적적으로 다리에 멍만 들고 인대 늘어남이나 근육 끊김조차 없는 몸뚱이로 기어나옴
불사조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이번년도 운은 다 쓴것같으니 채우기 위해서 선행을 하며 살아야겠음.

No. 17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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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7